카테고리 없음

AI는 하나보다 조합이 강하다

bo029 2026. 6. 25. 13:58

 

Claude & Gemini를 활용한 마케팅 업무 워크플로우

 

💡 오늘의 핵심

예전에는 AI를 하나만 잘 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, 오늘은 AI마다 강점이 다르기 때문에 목적에 맞게 조합해서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.

마케팅 업무도 조사 → 기획 → 콘텐츠 제작처럼 단계가 나뉘기 때문에, 각 단계에 맞는 AI를 선택하면 업무 효율과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.

 

Gemini = 조사 전문가 🔎

ChatGPT = 기획 전문가 💡

Claude = 글쓰기 전문가 ✍️

🤖 Claude는 '문서와 글쓰기' 전문가

Claude는 긴 문서를 이해하고 정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.

보고서, 기획서, 경쟁사 자료처럼 분량이 많은 문서를 읽고 핵심만 빠르게 요약하거나, 브랜드 스토리와 광고 카피처럼 감성적인 글을 자연스럽게 작성하는 데 강점을 가진다.

✔️ Claude를 사용하면 좋은 업무

  • 긴 PDF·보고서 핵심 내용 요약
  • 브랜드 스토리 작성
  • 광고 카피 작성
  • 블로그 글 다듬기
  • 콘텐츠 톤앤매너 통일

👉 자료를 읽고 정리하거나, 글을 더 자연스럽게 만드는 작업에 적합한 AI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.

 

📂 Projects 기능 = 브랜드 전용 작업 공간

Claude의 Projects 기능은 단순히 대화를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,

브랜드의 정보를 기억하는 공간이다.

예를 들어 프로젝트에

  • 브랜드 소개
  • 타겟 고객
  • 톤앤매너
  • 브랜드 가이드

를 저장해두면,

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Claude가 그 내용을 반영하여 결과물을 만들어준다.

💡 실무에서는 하나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때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고 느꼈다.

 

✍️ Artifacts = 문서를 함께 편집하는 기능

Artifacts는 문서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,

작성한 문서를 계속 수정하고 발전시키는 기능이다.

예를 들어

"도입부만 더 임팩트 있게 수정해줘."

"전체 톤을 조금 더 전문적으로 바꿔줘."

 

처럼 필요한 부분만 수정할 수 있어 반복적인 문서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.

 

🌎 Gemini는 '시장조사' 전문가

Gemini는 Google 검색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

최신 뉴스와 시장 트렌드를 조사하는 데 강하다.

특히 마케팅에서는

  • 최신 트렌드
  • 검색량
  • 경쟁사 동향
  • 소비자 관심사

처럼 시간이 중요한 데이터를 조사할 때 활용도가 높다.

✔️ Gemini를 사용하면 좋은 업무

  • 시장조사
  • 경쟁사 분석
  • 최신 뉴스 확인
  • 검색 트렌드 분석
  • 통계 자료 수집

👉 객관적인 데이터가 필요한 업무에서는 Claude보다 Gemini가 더 적합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.

 

🖼 이미지도 분석할 수 있다

Gemini는 이미지도 이해한다.

예를 들어 경쟁사 광고 이미지를 올리면

 -메인 메시지

 -디자인 특징

 -컬러 사용

 -타겟 고객

 개선 포인트

까지 분석해준다.

디자인을 단순히 "예쁘다"가 아니라 마케팅 관점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.

 

📌 Google 서비스와도 연결된다

Gemini는 Gmail, Drive, Calendar와 연결하여 업무를 도와준다.

예를 들어

📧 Gmail

→ 중요한 메일 요약

📁 Drive

→ 문서 검색 및 요약

📅 Calendar

→ 일정 확인 및 빈 시간 찾기

처럼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.

 

🚀 오늘 가장 중요했던 내용

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

AI를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, 각 AI의 강점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이었다.

실무에서는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.

🔎 STEP 1 | Gemini

시장조사

최신 트렌드

경쟁사 분석

💡 STEP 2 | ChatGPT

기획안 작성

콘셉트 설정

타겟 분석

✍️ STEP 3 | Claude

브랜드 스토리 작성

광고 카피 작성

콘텐츠 문장 다듬기

👉 각 AI가 가장 잘하는 역할을 맡기면 결과물의 완성도가 훨씬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.

 

💼 실무에 적용해보기

예를 들어 비건 화장품 캠페인을 기획한다면,

🔎 Gemini

→ 최근 소비자 트렌드와 경쟁사 프로모션 조사

💡 ChatGPT

→ 캠페인 콘셉트와 콘텐츠 기획안 작성

✍️ Claude

→ 브랜드 스토리와 광고 카피 작성

이처럼 조사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AI를 역할별로 활용하면, 더 효율적이고 근거 있는 마케팅 기획이 가능할 것 같다.

 

 

🌱 실습&생각  Claude&Gemini 활용하기

  • 과제: Cluade와 Gemini를 활용하여 2025년 [비건 뷰티 브랜드] 카피를 작성하세요.
  • 구조:

Step 1. Gemini를 활용하여 비건 뷰티 브랜드 카피 트렌드 검색

 

🌿 Gemini 조사 | 2025~2026 비건 뷰티 광고 카피 트렌드 분석

Gemini

✨ 1. 최근 광고 카피 스타일

 

📊 데이터 기반 입증형

단순히 "순하다"가 아니라,

임상 수치와 성분의 효능을 함께 제시하는 카피가 증가하고 있다.

👉 활용 포인트

  • 숫자와 근거를 함께 제시하면 클릭률(CTR)을 높일 수 있다.

🗣️ 내러티브·페르소나형

소비자가 브랜드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,

1인칭 독백 형태의 자연스러운 카피가 많이 사용된다.

👉 활용 포인트

  • "이거 내 이야기네."라는 공감을 유도하는 문장이 효과적이다.

🌿 미니멀 스킵케어 제안형

복잡한 루틴보다

고효능 제품 하나로 끝내는 간편한 스킨케어를 강조한다.

 

💚 2. 소비자가 반응하는 키워드

🧪 효능·성분 키워드

  • 식물성 바쿠치올
  • 리페어
  • 저자극 0.00
  • 속보습
  • 피부 텀오버

🌍 가치·윤리 키워드

  • 크루얼티프리
  • 이브비건
  • 가치소비
  • 업사이클링
  • 투명한

👉 성분명 + 수치를 함께 사용하면 광고 주목도가 높아진다.

 

🎯 3. 브랜드가 강조하는 핵심 가치

🌱 Effective Vegan

착한 성분을 넘어

강력한 피부 효능까지 증명하는 비건을 강조한다.

 

💆 Me-centric

환경을 위한 소비가 결국

내 피부 건강과 휴식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.

 

✅ Transparency

비건 인증과 원료, 소싱 과정을 공개해

그린워싱이 아닌 신뢰를 보여준다.

👉 '착한 제품'보다 '효과까지 좋은 제품'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.

 

✍️ 4. 감성 표현 vs 기능 표현

🌿 감성 표현

  • 온전한 휴식
  • 자연이 주는 위로
  • 지구와 나를 위한 다정한 루틴

👉 브랜드 이미지와 감성을 전달할 때 활용

 

🧪 기능 표현

  • 겉보습 42% 개선
  • 0.00 무자극
  • 식물성 장벽 밀착

👉 제품의 효과와 구매 이유를 전달할 때 활용

 

📌 5. 광고 문구 예시

 

📊 기능·성능 중심

✔️ "비건은 순하기만 하다는 편견을 깨다."

✔️ "자극은 0.00%, 효능은 100%."

✔️ "단 한 병으로 완성하는 미니멀 스킵케어."

✔️ "업사이클링 어성초 성분의 급속 진정."

✔️ "무너진 피부 장벽을 위한 식물성 캡슐 크림."

 

🌿 감성·브랜드 가치 중심

✔️ "지구에는 무해하게, 내 피부에는 무결점하게."

✔️ "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투명한 시간."

✔️ "자연이 주는 온전한 위로."

✔️ "의식 있는 소비가 만드는 아름다움."

✔️ "가장 나다운 비건 리추얼."

 

📖 2025 비건 뷰티 카피 핵심 트렌드

1. 효능을 숫자로 증명한다.

'착한 성분'보다 임상 수치와 고기능성을 함께 강조한다.

 

2. 나를 위한 가치 소비를 강조한다.

환경 보호보다

내 피부 건강까지 연결되는 가치를 전달한다.

 

3. 신뢰를 보여준다.

'이브비건', '크루얼티프리' 등

공인 인증을 명확하게 제시한다.

 

4. 짧고 간결한 루틴을 제안한다.

'스킵케어', '미니멀 루틴'처럼

간편한 관리법을 강조한다.

 

5. 자연스러운 독백체가 강세다.

광고 문구보다

인스타그램 피드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1인칭 카피가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

 

 

 

 

Step 2. Claude를 활용하여 인스타그램 광고용 카피 제작

- 시안 3종 제작

 

claude

📱 Instagram 피드 광고 카피  1

 

🌿 MAIN COPY

"예민한 날도, 나는 나를 포기하지 않아."

 

💚 SUB COPY

바쿠치올 8% · 겉보습 42% 개선 · 이브비건 인증 하나로 채우고, 하나로 충분한 루틴. 자극 0.00, 지구에도 내 피부에도 다정하게.

 

👆 CTA

→ 지금 내 피부에 맞는 루틴 찾기 [링크 in bio 또는 스와이프 업]

📋 카피 설계 의도

요소 반영 내용

메인 카피 1인칭 내러티브로 민감성 피부 소비자의 감정에 공감, "나"를 주어로 Me-centric 가치 구현
서브 카피 1행 바쿠치올 성분 + 임상 수치(42%) + 이브비건 인증으로 신뢰·효능 동시 전달
서브 카피 2행 스킵케어(하나로 충분) 트렌드 반영, 미니멀 루틴 메시지
서브 카피 3행 0.00 무자극(기능성) + 지구·피부 연결(가치소비) + 따뜻한 감성 마무리
CTA 행동 유도를 부드럽게, 스와이프 유도로 전환율 제고

 

💡 활용 팁 : 비주얼은 흰 린넨 위 크림 텍스처 클로즈업 또는 자연광 아래 손 제형 컷 추천. 팔레트는 오프화이트·세이지 그린 계열로 세팅하면 카피의 감성 톤과 일치합니다.

 

예민한 날도, 나는 나를 포기하지 않아

 

 

 

아래는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후킹 문장으로 시작하는 성능 입증형 카피입니다.

 

📱 Instagram 피드 광고 카피 2

 

⚡ HOOK (첫 줄 — 스크롤 스토퍼)

"비건이라서 순하기만 하다고요?"

 

🌿 MAIN COPY

"식물이 증명했습니다. 숫자로."

 

💚 SUB COPY

바쿠치올 12% · 피부 장벽 밀착 · 겉보습 42% 개선 4주 임상, 자극 0.00 — 이브비건 인증 완료.

순한 건 기본, 강한 건 선택이 아니라 설계입니다.

 

👆 CTA

→ 임상 결과 직접 확인하기 [링크 in bio | 성분 전문 확인 가능]

 

📋 카피 설계 의도

구성 요소 전략 및 반영 트렌드

후킹 문장 "비건 = 약하다"는 편견을 역질문으로 전복 → 스크롤 정지 유도
메인 카피 "식물 + 숫자"로 Effective Vegan 핵심 가치 압축 전달
서브 카피 1행 바쿠치올 수치 + 장벽 기능 + 임상 수치 + 비건 인증 → 데이터 기반 신뢰 구축
서브 카피 2행 "순함은 기본, 강함은 설계" → 브랜드 철학을 한 문장으로 포지셔닝
CTA 임상 결과 직접 확인 유도 → Transparency 가치 실현 + 전환율 제고

 

💡 비주얼 디렉션 제안 클린한 흰 배경에 성분 수치를 타이포그래피로 레이어링한 그래픽 컷 추천. 숫자(42%, 0.00)를 크게 키운 디자인이 피드에서 강한 시각적 후킹 효과를 냅니다. 팔레트: 딥그린 + 오프화이트 + 골드 포인트 → 프리미엄 비건 무드 완성.

 

 

식물이 증명했습니다. 숫자로.

 

 

 

 

아래는 1인칭 독백으로 철학과 효능을 동시에 담은 가치소비형 카피입니다.

📱 Instagram 피드 광고 카피 3

 

🌍 MAIN COPY

"나를 위한 선택이, 지구를 위한 선택이었다."

 

🌿 SUB COPY

업사이클링 원료 · 이브비건 인증 · 크루얼티프리 식물성 바쿠치올이 피부 장벽을 밀착하고, 겉보습 42% 개선 — 자극 0.00으로.

좋은 소비는 결국 내 피부에서 먼저 느껴집니다.

 

👆 CTA

→ 나의 루틴을 바꾸는 첫 번째 선택 [링크 in bio | 성분 전문 투명 공개]

 

📋 카피 설계 의도

구성 요소 전략 및 반영 트렌드

메인 카피 "나 → 지구"로 Me-centric 가치를 역전 구조로 표현, 감성적 울림 극대화
서브 카피 1행 업사이클링·비건 인증·크루얼티프리로 브랜드 철학과 신뢰 기반 구축
서브 카피 2행 바쿠치올·42%·0.00 수치로 효능 입증, 지속가능성과 피부 변화를 자연스럽게 연결
서브 카피 3행 "좋은 소비 → 내 피부" 문장으로 Me-centric 메시지 마무리
CTA "첫 번째 선택"으로 행동 유도 + 성분 투명 공개로 Transparency 가치 실현

 

💡 비주얼 디렉션 제안 자연광 아래 이끼·흙·식물 텍스처와 제품을 함께 배치한 플랫레이 컷 추천. 카피의 "나 → 지구" 흐름을 살려, 피부 클로즈업 컷과 자연 소재 컷을 좌우 또는 상하로 분할하는 듀얼 비주얼 구성도 효과적입니다. 팔레트: 테라코타 + 세이지 그린 + 크림 화이트 → 지속가능한 프리미엄 무드 완성.

 

 

 

나를 위한 선택이, 지구를 위한 선택이었다.

 

 

 

🎯 오늘의 인사이트

예전에는 "어떤 AI가 가장 좋을까?"를 고민했다면,

오늘은 "이 업무에는 어떤 AI가 가장 적합할까?"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다.

마케터에게 필요한 역량은 AI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, 업무 목적에 맞게 AI를 조합해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드는 능력이라는 점이 가장 큰 배움이었다.

 

✨ 한 줄 회고

좋은 마케터는 AI를 하나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, 각 AI의 강점을 연결해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것을 배운 하루였다.